HUMAN FACTOR DESIGN

유전자로 그리는,
아이의 첫 인생 설계도

옷을 고르듯, 진로를 고르듯 — 이제는 아이의 타고난 설계도를 먼저 읽고
인생을 디자인할 차례입니다.

198만원
평생 1회
2800+
분석 항목
16
설계 영역
PREMIUM REPORT

한 권의 책처럼 완성된,
아이만을 위한 리포트

프리미엄 리포트 이미지 준비중

2800개 이상의 유전자 지표가 16개 영역의 정밀 리포트로 제본됩니다. 인쇄물처럼 소장 가능한 프리미엄 바인딩 리포트로 제공됩니다.

INSTITUTIONAL AUTHORITY

개인이 임의로 받을 수 없는 검사,
기관 협력으로 처음 소비자에게 열립니다.

miraelifelab은 국가 연구기관급 유전체 분석기관인 BGI Genomics와 협력해 이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지금까지 연구·임상 목적으로만 활용되던 정밀 유전체 분석 역량이, 국내 소비자용으로는 처음으로 아이의 성장 설계를 위해 제공됩니다.

BGI Genomics 협력 검사
세계적 유전체 연구기관 BGI Genomics와의 협력을 통해 정밀 분석이 진행됩니다.
국내 소비자용 최초 도입
연구·임상 영역에 머물던 분석 역량을 소비자 대상 상품으로는 처음 선보입니다.
전문 연구기관 정밀 분석
모든 검사와 분석은 전문 연구기관의 표준화된 프로세스로 수행됩니다.
IMAGINE THIS

잠시, 상상해보세요.

아이가 태어난 날 손에 쥐어준 것이 배냇저고리뿐이 아니라, "이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날지"에 대한 첫 번째 단서였다면 어땠을까요. 우리는 그 단서를 유전자에서 찾습니다.

아이의 하루, 유전자가 함께한다면

이미지 준비중
0세, 태어난 날
첫 번째 질문

작은 손, 작은 발. 이 아이는 앞으로 무엇에 재능을 보일까요. 무엇에 예민하고, 무엇에 강할까요. 부모의 눈으로는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엄마
이 아이는 커서 뭘 좋아하게 될까?
miraelifelab
유전자에는 이미 답의 실마리가 있습니다.
이미지 준비중
5세, 유치원
재능이 드러나기 전

친구들과 다르게 유독 리듬에 반응하고, 색깔에 오래 머무르고,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합니다. 우연일까요, 타고난 설계일까요.

아빠
이걸 재능이라고 봐도 될까, 그냥 좋아하는 걸까?
miraelifelab
예체능 재능 영역 분석이 그 질문에 데이터로 답합니다.
이미지 준비중
9세, 초등학교
학습의 갈림길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어떤 아이는 암기에, 어떤 아이는 논리와 구조화에 강합니다. 학습 방식을 아이에게 맞추는 대신, 아이를 학습 방식에 맞추고 있지는 않았을까요.

엄마
이 학원이 맞는 건지, 다른 방식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
miraelifelab
학습스타일 유전 성향으로 아이에게 맞는 방식을 먼저 압니다.
이미지 준비중
15세, 진로 선택
미래를 설계할 시간

진로를 정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두뇌지능, 심리 특성, 건강 위험까지 — 그동안 쌓인 유전자 데이터가 아이 자신도 몰랐던 강점을 알려줍니다.

아이
내가 진짜 잘할 수 있는 게 뭘까?
miraelifelab
태어난 날 확보한 데이터가 지금, 다시 답을 줍니다.
PROFESSIONAL COACHING PROCESS

전문 코칭디자이너의
3단계 분석 프로세스

1차
RAW GENETIC DATA
원본 데이터

2800개 이상의 유전자 지표를 BGI Genomics 협력 검사로 분석한 원본 데이터입니다.

Raw Genetic Data Report
2차
FOCUS DIRECTION
집중 방향 분석

방대한 원본 데이터에서 아이의 두드러진 강점과 주의가 필요한 영역을 압축해 우선순위화합니다.

Focus Direction Map
3차
COACHING SHEET
코칭 분석표

전문 코칭디자이너가 1·2차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코칭 가이드를 작성합니다.

Coaching Analysis Sheet
WHY "DESIGN"

우리는 이것을
휴먼팩터 디자인이라 부릅니다.

miraelifelab은 정답을 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를 더 정확하게 지켜볼 수 있는 관찰의 렌즈를 드립니다. 유전자 분석은 확정된 미래가 아니라, 아이가 타고난 강점·기질·건강 요인이라는 "휴먼팩터"에 대한 근거 있는 가설입니다. 부모가 그 가설을 바탕으로 아이를 지켜보고, 실제 반응과 재능이 분석과 일치할 때 — 비로소 그 방향의 진로를 확신을 갖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읽는다
2800개 이상의 유전자 지표로 타고난 설계도를 읽습니다.
지켜본다
분석 결과를 가설 삼아, 일상 속 아이의 반응과 재능을 관찰합니다.
선택한다
관찰과 분석이 일치하는 순간, 그 방향의 진로를 확신 있게 선택합니다.
A CASE STORY

민준이네 이야기
가상의 예시 시나리오

아이의 리포트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가상의 사례로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민준이 (가명)6세
낯을 심하게 가리고 한 가지 놀이에 오래 집중하지 못해 부모님이 걱정하던 아이
1차
원본 데이터
1차 · 원본 데이터
공간지각 영역 지표, 또래 대비 상위 8%
감각 예민도, 평균보다 높은 유형
집중 지속 성향은 짧은 대신, 몰입 전환 속도가 빠른 유형
2차
집중 방향 분석
2차 · 집중 방향 분석
장시간 집중을 요구하는 활동보다, 짧고 밀도 높은 몰입 활동에 강점을 보이는 유형으로 분류
예체능 중 공간지각형 활동(블록·구조물·공간구성) 우선순위로 제안
3차
코칭 분석표
3차 · 코칭 분석표
블록·공간구성 놀이를 학습 도입부에 배치하는 루틴 제안
45분 연속 학습 대신, 15분 몰입 × 3세트 구조로 일과 재설계 가이드 제공
이후 3개월간 부모가 일상에서 직접 관찰

레고·공간 구성 활동에서 또래 대비 확연히 높은 몰입도를 보였고, 담임 선생님도 공간 관련 과제에서의 집중력 향상을 언급했습니다. 분석에서 제안한 방향과 실제 반응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부모님은, 공간지각·구조물 계열 예체능 활동으로 방향을 자신 있게 선택했습니다.

"막연히 산만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근거가 생기니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가 명확해졌어요."

민준이 어머니 (가상 인용)

*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시 시나리오이며, 실제 검사 결과와 반응은 개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WHY 198만원

평생 1회, 그 이후를 바꾸는 선택

같은 목적을 위해 반복 지출하는 대안들과 비교하면, 198만원은 한 번의 투자로 끝나는 선제적 설계 비용입니다.

영유아 재능/적성 사설 컨설팅
대안
연 150~300만원 (지속 필요)
miraelifelab
198만원 · 평생 1회
매년 반복 지출 vs 1회 확보
해외 소비자 유전자 검사(DTC)
대안
150~400만원 + 배송/통관
miraelifelab
198만원 · 국내 정밀분석
2800+ 항목, 16개 영역 통합
종합 건강검진(아동) + 재능검사
대안
연 150~250만원 (건강+재능 별도)
miraelifelab
198만원 · 건강+재능+진로 통합
건강 위험 영역까지 포함
입시/진로 컨설팅 패키지
대안
연 300~500만원 이상
miraelifelab
198만원 · 근거 데이터 선제 확보
추측 기반 컨설팅 대비 데이터 기반
평생 단 1회 검사로 확보한 데이터를 재사용 — 나이가 들어도 다시 검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뇌·재능·건강·기질·진로까지 16개 영역, 2800개 이상 지표를 하나의 리포트로 통합합니다.
조기에 강점과 위험 요인을 알수록, 이후의 교육·건강 관리 의사결정 비용이 줄어듭니다.
막연한 사교육·컨설팅 지출을 반복하는 대신, 데이터 기반으로 선택과 집중이 가능해집니다.
198만원
평생 1회 · 부가세 포함

아이의 인생 설계도,
지금 그려보세요

한 번의 검사로 평생 활용 가능한 유전자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인생 설계 시작하기
PARTNER PROPOSAL

협력 파트너 제안서

miraelifelab 휴먼팩터 디자인 프로그램(198만원)을 소개·판매하는 협력 파트너를 위한 커미션 안내입니다. 파트너의 역할 범위에 따라 2단계 요율을 적용합니다.

단순 소개 (리드 커넥트)
5%

고객을 소개·연결까지만 진행하며, 상담과 계약 클로징은 miraelifelab이 직접 수행합니다.

건당 약 9.9만원
클로징 파트너
18%

상담·설명·계약 클로징까지 파트너가 직접 수행하여 판매를 완결합니다.

건당 약 35.6만원
정산은 월 1회, 계약(결제) 확정 건에 한해 익월 정산됩니다.
리드 소개 후 30일 이내 성사된 계약까지 해당 파트너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요율은 사전 협의를 통해 파트너십 규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